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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보다 더 꼼꼼히 챙기는 포장이사
작성자
신순미
지점명
남양주
서비스종류
날짜
2019-12-02
조회수
1270
전원주택 이사온지 24년만의 10월30일 이사!
양평군 부용리 넓은 주택이 살다가 양수리 빌라로 이사 할려니
짐을 줄여도 줄여도 끝이 없는 이삿짐들!
이사 전 날! 줄인 짐이 다 들어갈지?
병원에서 종일 진료를 끝내고 와서 한 밤중에 이사 갈 집에 가서 좁은 보일러실에 세탁기랑 김치냉장고가 과연들어갈지 걱정되어 줄자로 이리저리 아무리 계산해도 답이 안나올 지경! 짐 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아 걱정스런 밤을 보냈다!
이삿 날!
예정된 시간 보다 1시간이나 일찍와서 24년 버릴 묵은 짐들이 대단했는데도
주인은 손 델 틈도 없이 이모님 한 분과 남자분 네 분이 어찌나 짐을 꼼꼼하게 포장하고 정리를 잘 해주는지 넘넘 감탄!!
이모님도 주방 그릇들과 냉장고 청소까지 내 집 청소 하듯 깔끔하게 해 주셔서
정말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절로 나도록 알뜰히 챙겨주셔서
글로 표현할 수 없는 고마움이 우러났다!
이사를 앞두고 수술을 해서 열심히 정리는 한 다고 했지만
그래도 미흡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렇게 살뜰히 챙겨주시다니~
감탄의 연발이었다!
새집 대금 정산이 안되어 점심 식사 후 나는 아들 둘에게 맡기고 양쪽 부동산으로 떡집으로, 은행으로 모든 걸 팀원들만 믿고 정신없이 뛰어 다녔다!
부동산에서 마지막 정산을 하는데 큰 아들이 이사 다 했다고 연락이 왔다.
송구한 마음에 따끈한 시루떡이라도 챙겨드리라고 통화한 후 부랴부랴 달려왔더니
정리를 끝낸 후 돌아가는 차와 골목에서 마추쳐 차창밖으로 인사를
나눌 수 밖에 없었다! 이사한지 오늘이 꼭 한달이 다되도록 아직 완벽하게 정리는 못 했지만 이자리를 빌어 수고하신 분들에게 다시 감사를 전하고
포장이사라면!
친절하고 꼼꼼한 내 집 물건 챙기듯 알뜰살뜰 챙기는 삼익익스프레스를 강추 합니다.
덕분에 안락하고 평안한 생태공원이 마당처럼 펼쳐진 양수리빌라에서
새 인생을 맞이하게 해주신 팀원 여러분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.!!!
사진도 여러 장 찍었는데 올릴 수 없어 아쉽지만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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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친절하고 고마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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